경상남도, 설 연휴 아플 때 가까운 의료기관 · 약국을 알려줍니다!

-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전화(129 · 119)등으로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문 여는 약국’ 손쉽게 확인 가능

김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6:49]

경상남도, 설 연휴 아플 때 가까운 의료기관 · 약국을 알려줍니다!

-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전화(129 · 119)등으로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문 여는 약국’ 손쉽게 확인 가능

김지원 기자 | 입력 : 2020/01/20 [16:49]

[보건복지타임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이번 설 연휴기간(1. 24.~27. 4일간)동안 도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내 응급진료기관 1,368개소, 약국1,403개소 등 총 2,771개소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도 및 시·군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진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 운영 현황을 매일 점검하고, 재난거점병원인 삼성창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대기하여 연휴기간 중 대량 환자 사고발생에 대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응급진료기관으로 지정된 응급의료기관, 종합병원 등은 연휴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소를 비롯한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일자별로 지정해 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 불편함을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신종우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설 연휴기간 중 일자별 도내 전 시군에서 응급진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주변에 응급환자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및 129(보건복지콜센터), 119(종합방재센터)를 통해 전화 안내받을 수 있으며, 도 및 시·군, 응급의료지원센터(www. e-gen.or.kr)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안전 상비의약품은 약국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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