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LH 임대주택 재계약 미 이행으로 퇴거 위기에 놓은 위기가구 지원 논의

김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2:24]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LH 임대주택 재계약 미 이행으로 퇴거 위기에 놓은 위기가구 지원 논의

김지원 기자 | 입력 : 2020/06/30 [12:24]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동두천시


[보건복지타임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9일 오전 시청 다목적실에서 퇴거위기에 놓인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LH양주권 주거복지센터 등 9개 외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등 정신건강이 악화되어 거주하는 임대주택의 재계약을 진행하지 못해 위기상황에 놓인 어르신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 시간 넘게 진행된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LH양주 권 주거복지센터와 천사운동본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주택 재계약 방법을 모색하고, 노인복지관에서 맞춤 돌봄 서비스 지원 등 영역 별 세부적인 실행 목표를 설정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오늘 논의된 사항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함께 신속하게 추진하여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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