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 특화 사업 시행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주민밀착형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김미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15]

구리시 인창동, 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 특화 사업 시행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주민밀착형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김미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6:15]

▲ 인창동 행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     ©구리시

 

[보건복지타임스] 구리시(시장 안승남)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범)에서‘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는 월 1회 간호직,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함께 의료취약계층인 노인들이 많이 찾는 인창경로식당 앞에 직접 찾아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및 복지욕구를 조사하여 복지 상담, 만성질환(혈압, 당뇨 등) 체크 및 건강 상담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건강이상 및 복지 욕구에 따라 집중 관리군으로 분류하여 가정방문 및 지속적인 건강문제 관리를 시행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민 밀착형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센터’는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운영 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인창동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해 더욱 살 맛 나는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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