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영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서울 세종호텔 세종갤러리에서 열린다

백재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6:53]

김계영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서울 세종호텔 세종갤러리에서 열린다

백재호 기자 | 입력 : 2021/09/13 [16:53]

▲ 김계영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서울 세종호텔 세종갤러리에서 열린다  ©



[보건복지타임스] 동양화가 김계영의 열한 번째 개인전이 서울 세종호텔 세종갤러리에서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다.

 

 김계영 작가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회에서 ‘형외지상(形外之象)’ 등 모두 3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미술평론가 장정란(미술사 문학박사)는 김계영의 작품에 대해 "동양미학의 형신(形神: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론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새로운 회화적 해석을 탐구한다"며, 그림 속에서 "보이지 않는 사물의 본성을 형상으로 도출해 보고자 추상적 표현으로 배경을 설정해 다양한 해석의 공간으로 남기고자 했다"고 평론했다.

 

 김계영은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단국대, 부산대 둥에서 동양화 이론과 실기를 강의했으며, 100여회의 단체전에도 작품을 선보이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김계영 개인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서울 세종호텔 세종갤러리 9.14(화)~ 9.26(일)
-T.02-3705-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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