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김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5:15]

[서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김지원 기자 | 입력 : 2021/09/23 [15:15]

 

[보건복지타임스]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는 지난 17일 문산면에 안구암으로 투병 중인 쌍둥이에게 20만원 상당의 현금과 3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 휴지, 치약 등의 물품(총 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송종현 바르게살기운동 문산위원장은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며 “약소하지만 이 물품들이 쌍둥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회장은 “쌍둥이들이 하루빨리 완치되기를 바라며 쌍둥이의 아버지 노희철씨 또한 건강을 잘 챙기고 하고 있는 버섯농장도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바르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는 일손이 부족한 노희철씨의 버섯농장에 에서 일손돕기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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