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시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16:38]

[광양시] 광양시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

김은영 기자 | 입력 : 2021/09/23 [16:38]

 

[보건복지타임스] 광양시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은 지난 16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은 20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고독사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어 안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며 정서적지지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이날은 구세군광양교회(담임사관 정상혁)에서 라면 13상자, 예성건설산업(대표 손향기)에서 생필품 25세트를 중마동고독사지킴이단에 후원해줬다.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은 후원물품을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인옥 중마동어르신지킴이단장은 “여러 단체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지킴이단 대상자 외에도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돌보고, 새로운 대상자발굴에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훈 중마동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주는 어르신지킴이단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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