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부여군, 농촌 마을공동체 회복 위한 ‘마을대학 심화과정’ 진행

김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7:51]

[부여군] 부여군, 농촌 마을공동체 회복 위한 ‘마을대학 심화과정’ 진행

김지원 기자 | 입력 : 2021/10/15 [17:51]

 

[보건복지타임스]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조대호 부군수)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장암면 송죽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마을대학 심화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을대학 심화과정은 지난 7월과 8월 진행된 마을대학 입문과정 수료와 연계한 교육과정이다. 군은 마을대학 심화과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부여군 마을 만들기 확산을 위한 심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마을대학 심화과정 교육생들은 지역개발정책의 이해와 사업방향 등 지난 입문과정 교육보다 한 단계 발전한 심층 이론교육을 받게 된다. 과목으로는 △다양한 사업추진 시 요구되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마을법인의 운영과 관리 △마을사업 추진 시 필요한 스토리텔링 및 이야기 창안전략 등이 마련돼 있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부여군 마을 만들기 프로세스 절차에 따라 마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부여군 마을대학 심화과정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박정현 군수는 “농촌이 수확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마을대학 심화과정에 참석한 군민들의 열정이 놀랍다”며 “정책 이해를 통해 마을사업이 원활히 진행돼 부여군이 농촌 마을공동체 회복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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