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아시아 상륙 임박! 공연 예매자 10명 추첨하여 케이티 페리 만남의 기회까지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3/22 [11:43]

케이티 페리, 아시아 상륙 임박! 공연 예매자 10명 추첨하여 케이티 페리 만남의 기회까지

김병화 | 입력 : 2018/03/22 [11:43]

 


오는 4월 6일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로 첫 내한공연을 앞둔 케이티 페리가 월드투어의 무대 장비를 아시아투어에 그대로 공수한다고 밝혔다. 당초 예상된 50톤 규모에서 100톤이 넘는 무대장비가 반입될 예정이다. 앞선 북미투어에서 펼쳐진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의 감동을 서울에서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케이티 페리는 현지 공연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며 역대급 투어를 만들기 위해 그 어느 것도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공연연출의 여왕으로 불리는 케이티 페리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케이티 페리측에서 이번 공연의 규모를 예상하게 하는 몇 가지 숫자들을 보내왔다.

 

100,000 : 공연을 위해 공수되는 무대 장비 규모(KG)

11 : 셋리스트에 포함된 1위 곡의 수

10 : 명의 댄서

6 : 공연 중 의상 교체 횟수

5 : 밴드 멤버 수. 1집부터 현재까지 함께하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베이시스트도 동행한다.

2 : 백업 싱어(코러스)

그리고 슈퍼볼에서 이름을 알린 케이티 페리의 특별한 마스코트인 상어도 함께한다.

 

이번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에 대해 외신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공연 프로덕션에 대해 말하자면, 공연 연출은 그녀가 왜 최고인지 증명한다. 높은 수준의 안무, 감각적인 불꽃쇼, 활기 넘치는 음악, 높은 기량, 심지어 날아다니기까지.” – 버라이어티(Variety)

“놀라운 소품을 갖춘 거대하고 화려한 무대세트, 언제나 TOP40 라이브 아티스트로 군림하는 그녀의 강력한 가창력과, 세련된 존재감” – 로스엔젤레스 타임즈(Los Angeles Times)

“케이티 페리의 투어는 이 세상의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독보적이고 훌륭한 무대” – 인스타일(Instyle)

 

케이티 페리는 다음주 3월 27일부터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회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등을 거쳐 데뷔 이후 17년만에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한편 공연 티켓을 구매한 예매자 10명을 선정하여 공연 당일 케이티 페리를 만날 수 있는 밋앤그릿(Meet & Greet)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부분의 해외 팝스타가 유료로 밋앤그릿을 판매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공연예매를 한다면 누구나 이번 밋앤그릿 이벤트를 응모할 수 있게 해달라는 케이티 페리의 요청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연기획사 PAPAS E&M 페이스북 ( facebook.com/papasen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케이티 페리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의 예매는 멜론 티켓( ticket.melon.com )을 통해 진행 가능하다. 문의 02)336-1219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