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창면 여울식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사랑의 김치 전달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07:20]

아산시 신창면 여울식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 사랑의 김치 전달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8/10/08 [07:20]

▲ 행복키움추진단이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보건복지타임스] 아산시 신창면 신곡리에 소재한 여울식품(대표 백민수)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세흥)의 요청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위해 매달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김치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2016년 8월 협약 이후부터 매월 말김치(5KG) 다섯박스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등 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채소값이 올라 회사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번 마음먹은 약속은 지켜야한다”며 사랑의 김치를 전달을 이어갔다.

 

여울식품 백민수 대표는 “나 스스로에겐 작은도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에 후원봉사를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흥 단장은 “작든 크든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기가 힘든데 이렇게 후원을 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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