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설 맞이 사랑의 목욕봉사

조은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10:46]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설 맞이 사랑의 목욕봉사

조은아 기자 | 입력 : 2019/01/29 [10:46]

▲ 염치읍 주민자치 목욕봉사 기념



[보건복지타임스]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회장 김종원)가 지난 28일 관내 독거노인 44명을 모시고 아산온천(영인면 소재)에서 설 맞이 ‘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목욕봉사를 마친 뒤에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과 명절 선물을 전달해 주민들에게 효(孝)의 귀감이 됐다.

 

김종원 주민자치회장은 “목욕봉사를 우리 주위에 계신 독거노인에 대한 봉사가 아닌, 우리의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하기에 힘들지는 않다. 추석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셔서 다시 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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