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주)한샘과 한부모․다문화가정 25곳 주거환경개선 지원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오는 9월까지 매달 평균 2~3곳 지원

조은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3/20 [10:51]

안산시, (주)한샘과 한부모․다문화가정 25곳 주거환경개선 지원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 오는 9월까지 매달 평균 2~3곳 지원

조은아 기자 | 입력 : 2019/03/20 [10:51]



[보건복지타임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한샘의 지원으로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한부모·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월 2가정을 시작으로 3월에는 3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재로 만든 아동 가구 및 수납이 필요한 서랍장 등 월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오는 9월까지 한달에 2∼3가정을 선정하여 3천2백천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한샘 관계자는 “깔끔하게 바뀐 가구를 보고 좋아하는 아동의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아동용 가구 등을 지원해 주고 시공까지 해준 한샘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안산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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