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소재지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

조은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09:41]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소재지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

조은아 기자 | 입력 : 2019/05/10 [09:41]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소재지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     ©



[보건복지타임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강익구)과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기업설립 지원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을 5월 9일(목) 15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본원 2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소재지(서울, 인천, 보령, 서천, 세종, 제주)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지역 상생’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본 사업을 총괄 운영하여 민간일자리 창출 경험과 역량이 있는 기관·기업을 선정하고, 사업운영을 지원한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소재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기금 4~5억원을 지원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익구 원장은 “한국중부발전은 빈곤하고 소외된 노인문제 해결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은 저소득 노인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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