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관내 독거노인 위한 경로잔치 열었다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3:50]

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관내 독거노인 위한 경로잔치 열었다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05/13 [13:50]

▲ 구리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관내 독거노인 위한 경로잔치 열었다     ©



[보건복지타임스] 구리시(시장 안승남) 수택3동에서는 지난 10일(금) 관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25명을 초청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와 선물을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수택3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서영옥)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홀로 외롭게 지내는 관내 독거노인들 위로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와 선물을 어르신들게 대접하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드렸다.

 

수택3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기본 목적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단체로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지원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수택3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대부분이 수택3동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 내 위기 발굴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수택3동 정·나눔 사업’ 후원자로 활동하며 지역 내 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서영옥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회원여러분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보람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이웃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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