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본격 시작

조은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6 [06:57]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본격 시작

조은아 기자 | 입력 : 2019/08/06 [06:57]

▲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본격 시작     ©



[보건복지타임스] ‘노인장애인돌봄’ 분야 경기쿱으로도 선정된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안산시와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장애인활동지원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활동보조인을 파견하여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으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모든 등록 장애인이며, 서비스 내용은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신변처리지원, 이동 보조 지원이다.

 

아울러 활동보조인의 역할을 할 장애인활동지원사(활동보조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수료)도 상시로 모집한다.

 

최은주 센터장은 2019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된 만큼 장애인의 욕구. 환경등 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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