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9:27]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09/11 [09:27]

 

 

[보건복지타임스] 흥업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최대침·부녀회장 임명희)는지난 9일 사제리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 가구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장실과 주방 배관 수리, 이불 빨래, 집 주변 잡초 제거 및 청소 등 집안 구석구석을 살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거동이 어려워 화장실 물이 안나와도 고칠수가 없고 이불 빨래조차 어려웠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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