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호저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09:57]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10/02 [09:57]

 

 

[보건복지타임스] 호저면 새마을회(회장 이병민, 김순자)는 지난 9월 24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소외계층 2가구를 선정해 도배, 장판 교체, 마루 설치 등을 진행했다. 

 

이병민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함께 웃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호저면 새마을회가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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