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읍 남녀 재향군인회, ‘사랑의 연탄 나눔’ 펼쳐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9:14]

문막읍 남녀 재향군인회, ‘사랑의 연탄 나눔’ 펼쳐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12/02 [09:14]

 

 

[보건복지타임스] 문막읍 남녀 재향군인회(회장 김기붕, 신정숙)는 11월 26일(화)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4가구에 25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문막읍 남녀 재향군인회는 해마다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후원하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기붕·신정숙 회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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