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회, 사랑의 경로효잔치 개최

김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12:24]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회, 사랑의 경로효잔치 개최

김은영 기자 | 입력 : 2019/07/12 [12:24]

 

[보건복지타임스] 아산시 송악면새마을회(회장 김영환, 부녀회장 이정애)가 지난 10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를 열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즐거운 하루를 선사했다.

 

이날 효잔치는 경로효친사상을 계승하고 노인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촌1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에 마승만 송악면장, 심상복, 김미영 의원 등 지역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관계자,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초청공연, 색소폰연주, 노래자랑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 큰 즐거움을 안겨드렸다.

 

김영환 새마을협의회장은 “마을 어르신 모두가 무병장수하시고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위로와 활력이 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마승만 송악면장은 “한참 가물었는데 고마운 비가 내리는 오늘, 새마을회에서 직접 꽃을 심고, 영농폐비닐을 수거하며, 사랑의 감자심기 등의 수익사업을 통해 직접 마련한 기금으로 새마을 부녀회에서 직접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니 더욱 감사하다.”며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송악면사무소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